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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와이프 12화 '똑딱똑딱.. 설레는 소리' 아.. 12화 진짜 최근 들어 가장 설레였던 장면이었다..!!! '타이밍을 맞춰볼까?'하고 핸드폰 타이머를 돌리는데둘이 가만..히 똑딱똑딱 소리만... 와완전 설레었던 장면 ㅋㅋㅋㅋ똑딱똑딱 소리가 이렇게 설레일줄은
리한나 Rihanna 이번에 스타트렉 비욘드 OST를 부른 리리.인터뷰 영상을 보니 스타트렉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더니뮤직비디오도 상당히 평범하지 않게다른 표현으론 비범하게 찍은 모습이너무 인상적이여서 몇 장 올려봄..참고로 리리 안티는 아님..ㅋㅋ 이런 모습도 굉장히 잘 어울린다 리리 뒤에서 막 나올때 그게 제일 멋있는듯
Bruno Mars - Liquor Store Blues (feat. Damian Marley) 아따 흥겹네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 우리는 밴드의 매력을 여실히 보여주는 무대.정말 매력적
굿와이프 재밌다! 주말에 굿와이프 6회까지 정주행 했더니 넘나 피곤한 것..오메 ㅋㅋㅋㅋ아 역시 전도연 배우님 너무 카리스마있고혼자 드라마를 이끌어 가시는 것 보니 역시...좋아한지 꽤 오래됐는데 이렇게 티비에 나오는거 보니너무 반갑고 좋으다.원작은 안봤지만, 왠지 개인적으로는 어떤 엔딩으로 끝날지 감이 오기는 하다.앞으로 어떤 스토리가 전개될지 기대만발..
[셀프인테리어,이사준비] 집상태 점검, 페인트칠하기 뜻하지 않은 갑작스런 이사를 하게 됐다.재계약하는 것이 중허니 어떻게든 설득..시켜보려고일을 하다말고 급하게 집에 내려왔는데 이미 집을 내놓았다는;; 부동산 아즈매의 말을 듣고;;... 5월 말이였나 정말 정말 급하게 집을 알아보러 다녔다.오빠와 발품 팔아가면서 부동산을 돌아다닌 결과 단독주택 하나, 빌라 하나를 볼 수 있었다. 그 중 빌라를 선택. 완공된지 약 20년 됐고,사진으로 다 담진 못했지만상태가 아주아주 심각하였다... 페인트 컬러가 촌스러운 것 같다고 느껴짐.벽지와의 컬러도 매치가 안됨.컬러는 둘째치고 너무 많이 까졌음 다 까진 문지방.거의 문지방이 사라졌다고 표현할 수 있을 듯.. 싱크대...아.. 좀만 만져도 바퀴벌레 출몰 가능성이 높을 듯함 이전에 살던 분들은 어떻게 살았나... 모르겠..
딘(DEAN) - I'm not sorry + bonnie & clyde + 21 내가 요즘 너무너무 좋아하는 뮤지션, DEAN.요즘은 half moon 엄청 많이 듣고 있다.우연히 라이브 봤는데 우왕 똑같네..노래나 목소리 느낌 자체가 딱 내취향.ㅎㅎ그나저나 코가 참 잘생겼네 ㅋㅋㅋ
Beyonce & Kendrick Lamar - Freedom (The 2016 BET Awards) 퍼포먼스 죽여줌말이 필요없음